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Together for Tomorrow, UNIST" 행사 성료
UNIST 공식 기념품샵 'UNIQUE STORE' 오픈
UNIST는 11월 6일 대학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기부자들을 초청해 감사를 표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감사의 밤 'Together for Tomorrow, UNIST' 행사를 개최했다. 경동홀과 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기부자, 주요 보직자, 발전재단 이사, 동문 등 약 150여 명의 대학 구성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UNISTRA(UNIST Orchestra)의 클래식 음악회, 감사 영상 상영, 그리고 만찬 순으로 이어져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박종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UNIST가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동행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UNIST는 울산·부산·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AI 넥서스이자, 세계로 뻗어나가는 과학기술 중심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식적으로 문을 연 'UNIQUE STORE'는 UNIST 구성원과 울산 시민 등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공간으로, UNIST의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단순한 상점을 넘어 대학의 정체성을 외부와 공유하는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기념품샵은 행사 당일 기부자들에게 우선 공개된 후, 11월 7일부터 일반에 공개됐다.
UNIST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부자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모금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과 함께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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